ATC 문의: 비즈니스·미디어·파트너십 연락처 안내
어떤 주제로 연락해야 할지, 누구에게 닿아야 빠른 답을 받을 수 있는지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문의를 환영합니다
질문을 받는 일은 우리에게 번거로운 업무가 아니라 가장 좋아하는 일 중 하나입니다. 시설 이용 방법이 헷갈리든, 행사 일정이 궁금하든, 협업을 제안하고 싶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좋은 문의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무엇을 알고 싶은지가 한두 문장으로 분명하다는 점이죠. 그렇다고 완벽하게 정리해서 보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막연한 질문도 괜찮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그 막막함 자체를 적어 보내주셔도 됩니다.
다만 답변 속도를 위해 한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아래 분류 중 가장 가까운 곳으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담당자가 더 빨리 내용을 확인하고 정확한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분류가 애매할 때는 일반 문의로 보내셔도 됩니다. 내부에서 적절한 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처음 연락하시는 분이라면 사이트 소개를 먼저 훑어보시길 권합니다. 우리가 어떤 곳이고 무엇을 다루는지 알면 문의의 방향을 잡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일반 비즈니스 문의
대부분의 연락은 이 항목에서 시작됩니다. 서비스에 대한 질문, 이용 절차 확인, 일정 조율, 청구나 계약 관련 사항까지 폭넓게 다루는 창구입니다.
메일을 쓰실 때는 회사명이나 소속, 그리고 원하는 답변 시점을 함께 적어주시면 응대가 빨라집니다. 예를 들어 "다음 주 화요일까지 견적이 필요합니다" 같은 한 줄이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일반 비즈니스 문의는 다음 주소로 보내주세요.
답변까지 걸리는 시간
영업일 기준으로 가능한 한 빠르게 회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들어온 문의는 다음 영업일에 순차적으로 확인합니다. 며칠이 지나도 답이 없다면 스팸함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간혹 자동 필터가 회신을 걸러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론 및 미디어 연락처
기자, 작가,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별도 창구입니다. 인터뷰 요청, 자료 사진, 보도자료, 사실 확인 같은 미디어 관련 사안은 모두 이쪽으로 모입니다.
마감이 있는 취재라면 메일 제목에 마감 시각을 명시해 주세요. "[마감: 오늘 오후 5시]"처럼 적어주시면 담당자가 다른 업무보다 먼저 처리합니다. 미디어 응대는 시간 민감성이 높은 영역이라, 이 표시 하나가 회신 여부를 가르기도 합니다.
필요하신 자료의 형식—고해상도 이미지, 로고 파일, 배경 설명 자료 등을 미리 알려주시면 한 번의 회신으로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미디어 문의는 다음 주소를 이용해 주세요.
파트너십 기회
함께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한 항목입니다. 공동 행사, 콘텐츠 협업, 후원, 장기적인 제휴까지—제안의 규모는 작아도 좋고 커도 좋습니다.
지금까지의 협업을 돌아보면, 가장 오래 이어진 관계는 거창한 계약서에서 시작된 게 아니라 한 통의 짧고 구체적인 메일에서 출발했습니다. 무엇을 함께 하고 싶은지, 그리고 그것이 양쪽 모두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솔직하게 적어주실 때 대화가 가장 잘 풀립니다.
제안서에 담으면 좋은 것
협업의 형태
일회성 행사인지, 시즌 단위인지, 아니면 기간을 정하지 않은 지속 관계인지 적어주세요. 형태가 정해지면 검토가 빨라집니다.
기대하는 결과
양측이 무엇을 얻기를 바라는지를 한 문단으로 정리해 주세요. 측정 가능한 목표가 있다면 함께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모든 제안에 똑같은 답을 약속드리지는 못합니다. 검토 후 방향이 맞지 않다고 판단되면 그 이유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안내가 그렇듯, 우리가 다룰 수 있는 협업의 범위는 시점과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파트너십 제안은 다음 주소로 보내주세요.
연락 전에 우리가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하시다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